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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희 석 鄭熙錫

1973 서울생

1992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입학

1998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1998 서울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실기전공 입학

2000 서울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실기전공 졸업

 

■개인전

2020 개인전 “가을 하늘이 파란색 말을 건넨다”, 아트세빈

2019 개인전 “하늘-잎”, 갤러리 We

2017 개인전 “하늘-잎”, 이마주갤러리

2016 개인전 “하늘을 바라보다”, 사랑아트갤러리

2015 개인전 “바람”, 한스갤러리

개인전 “하늘-잎”, 아산병원갤러리

개인전 "하늘-잎”. 사이아트스페이스

2014 개인전 "하늘-잎”. 스칼라티움아트스페이스

개인전 "하늘-잎”. 갤러리밀

개인전 "하늘-잎". 갤러리썬

개인전 "하늘-잎". 원천갤러리

2013 개인전 "하늘-잎". GS타워 더스트릿갤러리

개인전 "하늘-잎". 예수원

개인전 "하늘-잎". 아라아트센터

개인전 "하늘-잎". 아름다운땅갤러리

2011 개인전 "소망의 싹 그 두 번째". 갤러리우덕

개인전 "하늘-잎". 지구촌교회갤러리, 약속의땅갤러리

2009 개인전 "소망의 싹". 갤러리이즈

 

■부스개인전

2015 2015아트서울. 예술의전당

2014 2014한국구상대제전. 예술의전당

서울모던아트쇼. 예술의전당

2013 2013GIAF 경남국제아트페어. 창원컨벤션센터

 

■단체전 및 공모전

2019 조형아트페어. 코엑스

전영근, 정희석 2인전. 아트세빈

PREVIEW2020. 아트세빈

2018 조형아트페어. 코엑스

2017 블루아트페어. 시타딘 해운대 호텔 부산

조형아트페어. 코엑스

화랑미술제. 코엑스

2016 Thanks GOD. 사랑아트갤러리

2015 작은 작품 큰 기쁨전. 리서울갤러리

Bº Joyous. BºNU Space, 싱가폴

cross2015빵의 예술, 영혼의 예술. 갤러리피아룩스

다시 성육신의 자리로. 사랑아트갤러리

황태하, 정희석 2인전. 갤러리밀

도어즈 아트페어2015.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Contemporary in Novotel Suwon. 노보텔앰배서더 수원

2014 SHOW ME THE ARTⅡ. 리서울갤러리

크리스마스 소품전. K아트갤러리

한국현대미술의 궤적Ⅱ. 서울대학교 문화관 전시실

반경란, 정희석 2인전. 한스갤러리

베트남 선교를 위한 기독교미술 자선전. K아트갤러리

Art EXPO Malaysia 2014. MATRADE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re. 쿠알라 룸푸르 말레이시아

Asia Hotel Art Fair 2014. 롯데호텔

히어로전. 한전아트센터

호텔아트페어 인 대구. 범어세인트웨스턴호텔

아트오사카2014. Hotel Granvia 오사카 일본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벡스코

꽃피다. 그림갤러리

꽃, 봄. 리서울갤러리

Affordable Art Fair 홍콩 Hong Kong Convention & Exhibition centre 홍콩

Love Trail at the Fullerton, Fullerton Hotel. 싱가폴

큐브 앙뎅팡당. 아티스트 큐브

행복한 선물전. 스칼라티움아트스페이스

2013 한국전력공사 창립115주년 기념전. 한전아트센터

서울미협초대작가전. 한전아트센터

갤러리써포먼트연말기획전. 갤러리써포먼트

예술가의 선물전. 인하대병원갤러리

Blessing+3. 한전아트센터

소품과 사랑으로 섬기는 자선전. 아름다운땅갤러리

Affordable Art Fair Singapore. F1 Pit Building. 싱가폴

FreshAir Fine Arts Festival Singapore2013. The Luxe Art Museum. 싱가폴

Art EXPO Malaysia 2013. MATRADE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re. 쿠알라 룸푸르 말레이시아

아트광주13. 김대중컨벤션센터

길. 아트미션15주년정기전. 선화랑

생명나무전. 팔레드서울갤러리, 한가람아트갤러리, 김흥수미술관&평창동갤러리

BOM BOM BOM 好 好 好전. 가가갤러리

다사헌, 뜰 앞에 봄바람이 드리우다. 다사헌

5인의 나들이전. 줌갤러리

3인3색전. 인하대병원갤러리

Affordable Art Fair 홍콩 Hong Kong Convention & Exhibition centre 홍콩

자유공간전. 줌갤러리

the District-S. 한전아트센터

Worlds Apart Fair Singapore 2013. Conrad centennial 싱가폴

하늘을 걷다. 아이엠갤러리

New Thinking, New Art2013. 리서울갤러리

2012 수직과 수평전KCAF2012-청년작가초대전. 밀알미술관

The Cross 전. FNart갤러리

117전. 베리타스갤러리

ART BIBLE 쉬운말성경 season2 구약성경2 표지작품. 성서원 발행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KCAS-청년작가전. 조선일보미술관

문자향서권기 전. 갤러리LVS

가족 그림 부채전 하하호호(夏夏好好)전. 롯데갤러리 영등포점, 광복점

2011 함께하는 세상전. 갤러리팔레드서울

New Horizons.아트미션13주년정기전. 갤러리그림손

2010 Joyful.아트미션12주년정기전. 인사아트센터

2009 China Shanghai International Arts Festival

『오늘의 한국현대미술전』.Shanghai Sculpture Space 중국

2005 경기예술고등학교 교원 작품전. 복사골문화센터갤러리

2004 경기예술고등학교 교원 작품전. 복사골문화센터갤러리

2001 한국화-새로운 형상과 정신전. 덕원미술관

2000 서울대학교와 새천년전. 서울시립미술관

서울대학교 석사학위전. 서울대학교박물관

한국미술대전 특선. 서울시립미술관

1999 낯선 외출전. 조흥갤러리

한국화-새로운 형상과 정신전. 덕원미술관

남산 위에 저 소나무전. 공평아트센터

50106전. 서울대학교 문화관 전시실

윤기언, 이종석, 정희석전. 인데코갤러리

갓뫼소리전. 웅전갤러리

한국미술대전. 서울시립미술관

대한민국미술대전. 국립현대미술관

한국현대미술대전. 디자인포장센터

1998 떼뜨누벨전. 서경갤러리

한국화-새로운 형상과 정신전. 덕원미술관

50106전. 서울대학교 문화관 전시실

갓뫼소리전. 경인미술관

한국현대미술대전. 디자인포장센터

1997 벙어리 함성전. 21세기갤러리

 

 

■작품소장

한국야쿠르트, 인하대병원, 예수원,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스칼라티움 아트 스페이스

하늘-잎

하늘…

빛과 구름들과 물방울들과 먼지들의 조화.

때로는 아름다움으로, 때로는 경이로움으로..

그 다양함을 바라보면서 정리되는 생각들과 피어나는 감정들..

 

잎들…

하나하나에 생명력을 담고서 마음에 피어나는 소망들..

우리의 소망들의 합창..

 

 

지친 일상, 복잡한 생각들이, 저 하늘을 올려다보면서 치유되는 경험들을 수없이 한다.

그 하늘에 마음의 한 점을 띄워서 더 나아지는 내일을 꿈 꾼다.

마음의 한 점을 잎으로 그리고 있다. 화려하지 않은 채 가만히 생명을 담고 있는 잎들.

나는 나와 호흡하는 이들의 한 점들을 하늘에 담고 싶다.

각자의 소중한 마음들이 각자의 소망을 담은 잎의 모양으로,

피조세계의 구성물들 가운데 가장 다양한 이미지를 품고 있는 하늘과 조화를 이루기를,

그래서 맑은 소망으로 다시 마음들을 채우기를 꿈 꾼다.

-정희석 작가노트-

북한산 국립공원에 위치한 갤러리 아트세빈에서

맑은 소망으로 마음을 가득 채우기를 바라는 정희석 작가의 초대전을 시작합니다.

 

작가의 하늘-잎 시리즈는

캔버스위에 하늘을 표현하고 얇은 비단을 밀착시켜 전통 초상화 채색 기법으로 잎들을 묘사합니다.

투명해진 이파리들은 배경의 하늘을 투과시키며 떠다니는 별처럼 신비롭습니다. 작가에게 하늘과 잎은 시공을 넘어선 마음이며 피어나는 생명들입니다. 시각적 아름다움과 소재의 상징성을 통해 작가는 스스로 지혜를 얻고자 합니다.

 

여행지에서 올려 본 나의 하늘은 넓고 넓어서 그 끝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일상에서 올려다 본 나의 하늘은 한 점, 그 뿐 이었습니다. 시시각 변하는 하늘은 어떻게 그리도 나의 마음과 닮았을까요...

 

유난히 청명한 2020년 가을, 여러분을 깊고 깊은 파란 하늘로 초대합니다

 

ㅡ 곽세빈드림